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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97명, 임시정부 100주년 맞아 고국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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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614회 작성일 19-04-1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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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97명, 臨政 100주년 맞아 고국 찾는다

  해외에 사는 독립유공자 후손 97명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8~14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국가보훈처가 4일 밝혔다.

  이번에 방한하는 후손들의 국적은 미국 46명, 중국 23명, 카자흐스탄 9명, 호주 5명, 멕시코 4명, 러시아 2명, 오스트리아 2명, 일본 2명, 쿠바 2명, 네덜란드 2명이다. 이들 중엔 임시정부 국무총리서리 겸 내무총장이었던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막내아들 랄프 안과 손자 로버트 안이 포함됐다. 또 김규식 부주석의 손녀와 노백린 총리의 손녀, 이동휘 총리의 증손자와 고손자, 현순 외무차장의 손자와 증손자 등 임시정부에서 요직을 지낸 독립유공자의 후손 19명도 초청됐다.

  안중근 의사의 증손자 토니 안과 헤이그 특사로 파견돼 일제의 침략상과 조선 독립의 정당성을 알린 이위종 선생의 증손녀, 군의관으로 광복군에 참여한 이자해 선생의 손녀와 외증손녀도 방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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