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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정책연구원 2019년도 국제세미나 “한국, 중앙아시아 문화사회 비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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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541회 작성일 19-07-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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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92019년도 국제세미나(9) “한국, 중앙아시아 문화사회 비교연구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카자흐 국제관계 및 세계언어대(이하 카자흐 세계언어대) 동양학캠퍼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한국사회정책연구원, -중앙-북부아시아 사회정책학회, 카자흐 세계언어대 한국학센터, 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 신흥지역연구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카자흐스탄, 몽골, 한국에서 30여 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하였다.

 

 

 

개회식은 박원철 회장(-중앙-북부아시아 사회정책학회)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순일 대표(한국사회정책연구원), 오윤-에르데네 학장(울란바토르 국제대 가족학부), 박 넬리 단장(카자흐 국제관계 및 세계언어대 AKS중핵대학사업단), 손영훈 소장(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이 축사를 통해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사회를 비교하는 이번 세미나의 의의를 강조하였다. 특히 투르크 및 알타이 문화권 지역국가로서 역사적, 문화적 상호연관성이 큰 몽골과 카자흐스탄은 경제적으로 상이한 규모와 발전 경험에도 불구하고 중동아프리카러시아 및 유럽시장 진출의 가교 역할을 하는 주요 거점이기에 한국으로서도 향후 전략적 신흥국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계속된 세미나에서는 러시아, EU, 한국에서의 중앙아시아 노동 이민”, “사회주의 체제에서 벗어난 몽골의 종교 정책”,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언어와 문화 보존”, “다민족국가인 카자흐스탄의 언어 정책등 카자흐스탄, 몽골, 한국의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사회학적, 문화학적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한국사회정책연구원은 19892월 사회 및 경제의 균형 있는 개발로 국민 단합과 정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폭넓은 사회정책을 연구 개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창립하여, 2000년 제1회 세미나를 시작으로 한국, 몽골, 부랴트의 주요 도시에서 국제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2017년 제7차 세미나부터는 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 신흥지역연구사업단과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한편, 중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해외한국학 중핵대학 육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카자흐 세계언어대 한국학센터는 이미 국내외 많은 기관과 교류하며 중앙아시아 한국학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협력 기관의 범위를 더욱 넓혀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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