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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카자흐 세계언어대 GTE 아카데미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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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649회 작성일 19-07-3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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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신한은행 방문5(사진).jpg

 

2019.07.18.~2019.07.19. 우림건설 애플타운 방문4(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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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26일() 카자흐 국제관계 및 세계언어대(이하 카자흐 세계언어대)에서 GTE(Global Triangle Education) 아카데미 수료식이 있었다.

78일부터 3주간 부산외대 러시아중앙아시아학부와 카자흐 세계언어대 한국학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사업은 도덕성, 탐구성, 전문성을 겸비한 국제전문인 양성을 위하여 부산외대-카자흐 세계언어대-현지기업 3자 간에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김형환 법인장(신한은행 카자흐스탄법인), 이광희 법인장(우림건설 카자흐스탄법인), 김상수 법인장(Autogas Almaty),  올레크 대표(법무법인 CIS Group) 등 기업 관계자 부산외대 러시아언어통상학과 카자흐 세계언어대 한국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해 자흐스탄의 금융산업, 카자흐스탄의 건설업, 현지기업과 한국의 협력 사례, 협상에서의 통번역 등 경제와 관련한 특강을 맡아 주었고, 우림건설 카자흐스탄법인과 Autogas Almaty에서는 모의면접을 실시하였다. 또한 카자흐 세계언어대 한국학 교수들이 정치, 사회, 역사, 문화, 언어 분야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학으로서의 중앙아시아의 특수성을 소개하였다.

작년까지 3년간 진행된 한국연구재단의 CORE(글로벌인문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던 GTE 프로그램은 융합교육의 모델 개발을 목표로 20193월 출발한 부산외대 글로벌융합원에서 발전적으로 계승되었다. 아울러 사회의 수용에 부합하는 글로컬(Glocal)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해외인턴십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오는 9월부터 한 학기 동안 부산외대 학생 2명이 한국관광공사 알마티사무소와 법무법인 CIS Group에서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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