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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알마티 국제 영화제' 성황리에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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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852회 작성일 19-09-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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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알마티 국제 영화제'가 남부 수도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영화제에는 주요 경쟁 부문에 출품된 마르코 슈코빠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슬로베키아와 체코의 영화 스탶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만든 «Да будет свет» 영예의 프랑프리를 차지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김기덕 감독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수많은 영화인들이 참가하여 최신 영화계 소식을 접하고 영화 세미나에 참석 또는 전문가의 강의를 듣는 시간도 마련되었었다.
 러시아 영화제작사인 Алексей Петрухин 는 현대영화의 특징에 대해 «Плюсы и минусы копродукции»라는 주제로 마스터클래스를 열었다.
  또한 미국에서 온 Max Howard의 전설적인 프로듀서로서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카자흐스탄 국내영화들도 많이 상영되었는데 그중에서 루슬란 아쿤의 코미디 “오프라인 휴가”를 카자흐스탄 최고의 영화로 꼽았다.
 '2019 알마티국제영화제'는 영화계의 젊은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Made in Almaty 대본 경연 대회도 열렸는데 무려 93개의 작품이 쇄도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한편, 전세계에서 온 외국 손님들은 행사의 높은 조직 수준을 이구동성으로 칭찬하면서 알마티국제영화제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했다. 더불어, 만년설이 덮힌 그림 같은 천산으로 둘러싸인 남부 수도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다면서 그 어떤 영화의 장르도 촬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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