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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열기로 누르-술탄의 추위를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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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981회 작성일 19-12-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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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 13()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 문화원 다목적 홀에서 2019 가을학기 한국어강좌  문화강좌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2019 가을학기 한국어  문화 강좌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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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한국어문화강좌 수강자  수료자, 학부모  28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를 통해  학기 동안 열심히 수강해 수료한 수강생들을 축하하고 우수 수료자에게 시상을 하여 지속적인 한국어 공부와 한국 문화 습득을 독려하였다.

  이번 수료식에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장은 한국어 강좌 성취도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 최우수상을 시상하였고, 한국어 강사들은  반별 성취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강생에게 우수상을 시상하였다.

 

  문화강좌를 수강한 학생들은 행사 축하를 위해 무대에 올라 어린이 청소년 전통춤, K-POP 댄스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가을학기 수료식에서는  학기 동안 열심히 연습한 태권도 강좌 수강생들의 태권도 시범이 펼쳐져  박수 갈채가 이루어졌다.

  행사의 막바지에는 경품 추첨을 통해 카자흐스탄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한국 화장품을 선물함으로써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따로 마련된 담당 교원과의 시간에서는 교원과 수강생들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뜻깊게 학기를 마무리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아미나씨(26) “봄학기부터 한국어를 배우며 이번 가을학기에 처음 개설된 태권도에도 참여하며 어느덧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태권도를 배우며 마음을 수련하고 한국어를 배우며 지식을 쌓았던 2019년이 한국문화원 덕분에 매우 행복했다.”라며 소감을 전달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이혜란 원장은“2019 가을학기 한국어강좌  문화강좌 종강  수료를 축하하고 행사를 찾아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한국문화원은 올해 성원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기위해 한국어문화 강좌와 함께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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